2017년 4월, 예하예술학교 개교기념식

2017년 4월, 예하예술학교 개교기념식

도봉구청장님의 적극적인 도움과 학부모님들의 간절함을 안고 지난 2017년 4월 12일 도봉구립 예하예술학교가 도봉구 쌍문동 청소년랜드 3층에 문을 열었다.

 

중등부 (경계선지능 청소년) 20명, 고등부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 20명을 정원으로 하는 가운데 중등 11명, 고등 11명 총 22명과 함께 문을 연 예하예술학교 개교식에는 이동진 도봉구청장을 비롯, 서울시 교육청 김귀숙 장학관, 서울시 교육청 조영상 학교생활교육과장, 서울북부지방법원 노태악 법원장 등 많은 귀빈들과 학부모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히면서 우여곡절 끝에 세워진 예하예술학교 개교 기념사에서 그만 눈물을 보여 개굑식에 참석한 내빈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하기도 했다.

 

 

각계각층의 축사와 학부모, 학생, 교사의 다짐, 학생들의 마음을 담은 노래와 율동이 개교식을 수놓았으며, ‘예술과 꿈으로 큰 강을 이룬다.’는 슬로건에 맞게 참석자 모두 하나되어 파란 실을 던지며 큰 강을 형상화했던 퍼포먼스는 잔잔하면서도 깊은 감동을 안겨주었다.

 



DTS 행복들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