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라서 좋다’ 자연 속으로 체험활동

‘함께라서 좋다’ 자연 속으로 체험활동

 < 외갓집 캠프 체험활동 > – 2017년 5월 11일 ~ 12일

 

지난 5월 11일~12일 양일 간 양평에 위치한 외갓집 캠프로 체험활동을 다녀왔다.

 

 

 

출발부터 설레던 아이들은 도착하자마자 수많은 학생들 속에서 질서와 규칙을 잘 지키며 체험활동에 임했다. 전 부치기, 숭어잡기, 새끼꼬기, 뗏목타기, 인절미 만들기, 장작 패기, 투호, 모종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는데 아이들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자연 속에서 또 하나의 사회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뗏목에 올라탄 교장선생님이 아이들과 하나 된 모습을 보이자 아이들은 마냥 신나게 물장구를 치며 어울려 더없이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저녁에는 바비큐 파티가 준비되어 교감 선생님과 교사들이 아이들을 위해 땀 흘리며 열심히 고기를 구웠고, 아이들도 함께 도우며 맛있게 먹으면서 도란도란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다.

 

 

 

<도봉산 생태환경 체험> – 2017년 5월 19일

 

5월 19일에는 답답한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곤충과 나무 등을 만지며 자연 그대로를 느낄 수 있는 생태환경 체험활동이 도봉산에서 있었다.

 

 

중-고등부 모두가 참여하여 도봉산 생태공원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등산을 하기도 하고 암벽의 역사를 둘러보는 등 아이들의 모습이 진지하기도 하였고, 식물과 곤충을 직접 보면서 신기하다는 표정을 짓기도 하며 즐거워하였다.

 

책상에 앉아서 받는 수업과는 또 다른 수업방식이 아이들의 흥미를 한껏 끌어올렸으며, 도봉산의 생태환경이 조성된 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것 같다며 입을 모았다.



DTS 행복들고나